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
화면 너비 (여백)
좁게
보통
넓게
최대
배경 테마
글꼴
바탕/명조
돋움/고딕
글자 크기
작게
100%
크게
줄 간격
좁게
보통
넓게

무조건 돈이 되는 공부를 하라

이승준 지음 | 나비의활주로


무조건 돈이 되는 공부를 하라

이승준 지음

나비의활주로 / 2020년 4월 / 264쪽 / 15,000원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삶, 지금 시작해야 늦지 않다




돈과 시간에서 자유롭다면 당신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


돈과 시간에서의 자유는 누구나 얼마든지 가능하다. ‘도전하겠다’는 의지와 ‘포기하지 않겠다’는 열정만 있다면 말이다. 하지만 돈과 시간 둘 모두의 자유를 꿈꾼다고, 열정적으로 도전한다고 하여도 둘 모두를 한 번에 쟁취할 수는 없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고 한 단계씩 진행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경제적인 자유를 먼저 획득하는 것이다. 다만 ‘무조건 돈을 많이 벌자’는 것이 아니다. 시스템을 만들어 돈이 벌리기 시작하고 어느 정도의 경제적인 풍요가 이루어지면 일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돈을 벌어주는 빅 픽처를 먼저 그리고 시작해야 한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번다고 저절로 시간적인 자유가 생기지는 않기 때문이다.

(주)더본코리아의 백종원 대표는 인기도 있고 이제 경제적으로도 풍요롭다. 하지만 성공한 그가 과연 시간적으로도 자유로울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는 정말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바쁘다. 하루에 2시간 밖에 못 자는 일이 허다할 정도로 정말 바쁘게 살아간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하더라고 이런 삶을 10년, 20년간 유지하면서 살아갈 자신이 있는 이는 매우 드물지 않을까?

그렇다면 돈과 시간에서의 자유가 주는 진짜 행복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이에 대해 전략적으로 분석해보자.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처음으로 경제적인 자유를 얻게 되었을 때 돈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만들어 볼 수 있는 계획부터 세워보자.

필자가 운영하는 온라인 카페 <일인 기업가들의 공부방(이하 일기공)>에서는 ‘100일 완성 1인 기업 프로젝트’라는 돈과 시간에서 가장 빠르게 자유로워질 방법에 대해 배우는 특강이 있다. 이 특강을 통해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진짜 젊은 부자들’이 많이 탄생했는데, 이들이 한 말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다음과 같다. “대표님, 저는 돈도 돈이지만 출퇴근을 안 해도 되는 게 너무 행복합니다.”

직장인이었던 수강생들은 경제적인 안정을 통해 출퇴근이라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으며 일반적인 직장인이 출퇴근에 소모하는 하루 2시간 이상을 온전히 다른 일에 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 시간을 자신의 시스템을 만드는 데 투자해 더 많은 돈을 벌고 인생을 즐긴다.

‘내 인생을 나에게 월급을 주는 사람에게 빼앗기고 있는 이’와 ‘온전히 인생의 행복을 위해 쓰는 사람’, 둘 중 누가 더 즐거운 인생을 영위하고 누가 더 성공할 가능성이 클까? 성공한 부자들 중 ‘나는 이 일이 너무 싫었지만 돈을 벌기 위해 참고 또 참아서 성공했다’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 자수성가로 성공한 진짜 부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일을 사랑했고 자신의 시간을 온전히 자신이 가진 회사(시스템) 혹은 자신을 위해 온전히 투자했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것이다.

자신의 시간을 월급에 묶여 남에게 빼앗긴다면 내가 투자한 시간에 대한 보상은 월급이라는 명목 하에 타인이 만들어 둔 시스템에 종속된다. 타인의 회사에 1억 원의 수익을 내준다면 나에게 실제로 지급되는 보상은 얼마일까? 과연 성과급을 포함한 그 모든 보상을 합쳐도 그 반이나 받을 수 있을까? 만약 내 회사, 내 시스템을 위해 오롯이 시간을 투자했다면 성과는 온전히 내 몫이 된다. 1억 원을 벌든 10억 원을 벌든 온전히 나의 것이며, 성과로 올라간 브랜드 가치는 내 커리어와 경험이 되어 준다.

직장인이 힘든 건 육체적으로도 고되지만 이러한 사람 사이의 정치적인 관계와 스트레스에 더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돈을 벌기 위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받고 병이 생기고, 이 병을 치료하기 위해 또 더 큰돈을 지불해야 하는 악순환의 고리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그럴 때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 오늘을, 지금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당신이 열심히 버티며 산다는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고 고통 받으며 살아갈 필요는 없다.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직장생활 하면서도 충분히 가능한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삶의 준비




길은 얼마든지 있다, 당신의 선택만이 남았을 뿐


미국에서는 지금도 수많은 억만장자들이 탄생하고 있고 앞으로도 수많은 평범한 일반인들이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워진 억만장자로 재탄생할 것이다. 그것이 기업가든, 작가든, 명성을 얻는 평범한 사람이든 이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가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까? 분명히 우리나라는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비율이 일반적인 선진국보다 훨씬 낮다.

하지만 ‘꼭 억만장자가 되어야만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절대 그렇지 않다.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월 1천만 원 이상의 소득만 벌어도, 다시 말해 자신이 일하지 않고 시스템이 나에게 돈을 벌어주는 구조만 만든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다. 나와 가족이 자유롭게 인생을 즐기며 살 수 있을 정도의 경제적인 풍요가 목표라면 길은 얼마든지 있다. 나에게 연 3억 원 이상의 소득을 올려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면 된다.

회사를 세우고 직원을 통해 일하게 하는 방식은 아니다. 직원 한 명이 나의 회사에 들어온다는 것은 그 사람의 문제와 인생에 대한 어느 정도의 책임까지도 따르는 일이다. 돈과 시간에서의 자유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상황이 그다지 반갑지는 않을 것이다. 결국 사람의 힘이 필요치 않은, 혹은 최대한의 관리자로 존재해도 나에게 돈을 벌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가져야 한다.

이미 우리가 너무도 익숙하게 접하는 플랫폼들이 이미 그 시스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그 누구도 그에 대한 정보를 주지 않기에 모르고 있을 뿐이다. 나와는 연관이 없는 일이라 생각하기에, 생활을 유지하며 급여를 받는 것에도 벅찬 삶을 살아왔기에 주위를 둘러볼 여유가 없기에 몰랐던 것일 뿐 원리 자체는 간단하다.

사람이 모이면 어떤 형태로든 힘과 영향력을 가지게 된다. 회사의 대표부터, 관심 주제의 커뮤니티, 작게는 아파트의 입주민 모임까지 어떤 형태로든 이러한 단체와 단체의 장은 영향력과 힘이 생긴다. 방법만 알고 있다면 이러한 영향력과 힘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당신만의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다.

만약 여행에 관련한 네이버 카페를 운영한다고 가정해보자. 카페에 올라오는 스팸 글과 바이럴 마케팅 글을 점검하면서 지운다. 이러한 운영자로서의 활동으로 나의 플랫폼 회원들은 더 좋은 양질의 정보를 얻게 되고 더욱더 좋은 여행 경험담을 자신의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 이 회원은 카페를 통해 좋은 정보를 많이 얻어서 평생에 남을 정말 좋은 여행을 했다는 후기를 남긴다. 그 후기에 자극을 받은 다른 회원들이 본인들도 후기를 남기게 될 것이며 그 후기들은 필연적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다른 신규 회원들을 모은다. 이를 통해 플랫폼의 규모는 점점 커지게 되고 더 많은 광고를 받게 된다. 이 플랫폼의 소유자인 내가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러한 활동에 손해를 보는 사람이 있는가? 운영자인 나는 수익을 얻었고 회원들은 양질의 정보를 얻었으며, 광고주들은 저렴한 비용에 자신의 사업체를 확실한 타깃층에게 홍보하고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운영자는 업체를 검증하고 회원들이 좋아할 만한 업체의 광고만을 받는다. 그래야 더 좋은 후기가 나오고 자신의 플랫폼이 더 커질 테니 말이다.

각자 서로의 이득을 위해 움직이지만, 모두가 이득을 얻는다. 이것이야말로 우리를 돈과 시간에서 자유롭게 만들어 줄 시스템이자 나아가야 할 길이다. 이런 플랫폼 시스템에 소유주가 되어야 한다. 누군가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아도 된다. 더불어 운영자로서 존경도 받는다. 나의 시스템에 들어온 소비자와 사업자 모두 각자의 원하는 이득을 얻는다.

나 홀로 대기업 이상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전략


평범한 개인이 대기업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 단언컨대 그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수익률에 관점에서 생각해본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대기업의 전체 수익률과 영업 이익 관점이 아니라 기업 내 하나의 프로젝트 관점으로 본다면 말이다.

회사마다 규모가 다르고 수주하는 프로젝트 그것을 진행하는 팀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다. 기업은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한 이익률을 계산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고 이는 소비되는 인건비, 활동비, 지출 비용 등 여러 가지 항목을 고려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여기서 대기업의 약점이 발목을 잡을 수밖에 없게 되고, 이 약점이 평범한 개인이 대기업 이상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게 해준다. 대기업이 수익률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진행할 수 없는 프로젝트를 개인이라면 얼마든지 진행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대기업에 1년 매출 10억 원짜리 프로젝트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기업 입장에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까? 1년에 10억 원이라고 한다면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직원들의 인건비조차 감당하기 힘들 것이다. 정말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대기업에서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없다. 이는 어느 정도의 규모가 있는 회사라면 당연할 것이다.

연봉 3천만 원을 받는 직원이 3명만 투입되더라도 이미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올린 거의 모든 매출이 사라진다. 여기에 투입되는 팀원이 4~5명이 되거나 소모되는 비용이 생길수록 적자가 커지기에 연 매출 10억 원 이상의 프로젝트라고 하더라도 기업에서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플랫폼 시스템을 운영하고 소유하며 자신의 시스템이 일하게 하는 개인은 다르다. 이들은 플랫폼 시스템이 나 대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움직일 수 있게 해주기에 인건비가 거의 들지 않는다. 연 매출 10억짜리 프로젝트라고 한다면 시스템이 나 대신 일해주고 적절히 아웃소싱으로 진행하게 할 수 있어서 이러한 프로젝트만을 진행한다. 이런 방식이라면 연 매출 10억짜리 프로젝트의 이익을 극대화하여 높은 순이익을 올릴 수 있으며, 다른 대형 기업이 내 프로젝트의 매출을 탐내며 경영자로 들어오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나를 이길 정도의 대기업이나 중견 기업이 이익이 안 되는 프로젝트를 이겨보겠다고 들어올 확률은 극히 낮기 때문이다. 조금만 돈을 버는 것이 보이면 어떻게든 집어삼키려 하는 거대 기업들이 즐비한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이는 큰 장점이다.

나 또한 지금 사업체의 모태인 <일기공>을 설립했을 때 투자한 금액은 전혀 없었다. 10년 차인 지금도 정식 직원은 1명 밖에 없고 광고, 홍보, 유지비 등의 나가는 비용은 매출의 5%도 못 미친다. 필자가 특별한 것이 아니다. 단지 사업에 비용을 쓰는 것이 싫었을 뿐이다. 인생을 즐기려고 돈을 버는 것인데 일하는 데 돈을 써야 한다? 그것이 너무나도 싫었기에 사업을 위해 돈을 쓰는 것에 한 푼 한 푼을 고민했고 그러한 방법을 적용했을 뿐이다.

오프라인 사업을 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겠지만 지금은 1인 기업이나 개인 사업자가 무료로나 저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업 관련 서비스가 너무나도 많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조금만 알아보고 공부하면 얼마든지 비용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고 그 어떤 기업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 시스템을 활용해 만들 수 있다. 돈으로 사업을 하려면 끝도 없는 자본이 필요하다. 하지만 정보를 무기로 비용을 지출하지 않으면서 사업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해 나아간다면 누구나 자신이 소유한 사업 시스템으로 대기업 이상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굳이 대기업에 취직하거나 일하지 않고도 말이다.

당신의 미래, AI에게 지배당할 것인가, AI를 넘어서 버릴 것인가




월급쟁이의 로망에 대한 4가지 모순 파헤치기


직장을 다니며 월급을 받으며 생활하는 이들이라면 회사나 사회가 만들어둔 시스템에 점차 길들 수밖에 없다. 따라서 급여를 받으며 지금까지의 인생을 살아온 이라면 본인의 의지가 어떻든 사회가 만들어 둔 시스템이 만들어 낸 착각에 빠지기 쉽다. 지금부터는 직장인들이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 4가지를 살펴보겠다. 과연 이 함정에 빠져 지금까지 회사와 사회가 정해 둔 틀에 갇혀있는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첫 번째, 월급쟁이들이 하기 쉬운 착각은 ‘승진은 무조건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다. 물론 승진을 마다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승진해나갈수록 연봉도 오르고 회사에서 더욱 나은 대우를 받을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당신이 회사에서 아무리 승진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인생을 쟁취하는 데 거의 아무런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회사 일에 매진해 빠르게 승진한다고 해도 월급쟁이의 인생을 바꿀 정도로 연봉이 인상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만약 대기업 임원으로 승진한다면 조금 다를 수도 있겠지만, 임원 승진 확률은 극악하게 낮을 것이다. 임원으로 승진했을 때 당신은 몇 세 쯤일까? 한국 100대 기업 임원의 평균 연령은 53.5세이다. 이른 나이에 임원으로 승진하는 재벌가의 자손과 특정 인맥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만약 엄청난 확률을 뚫고 임원이 된다고 하더라도 60세에 가까워질 것이다. 많은 연봉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60세에 가까운 나이에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진다고 당신이 잃어버린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젊은 부자’가 될 수는 없지 않겠는가. 한번 잃어버린 젊음은 그 어떤 부자라도 다시 살 수 없을 테니 말이다.

두 번째, 월급쟁이들이 하기 쉬운 착각은 ‘직장 생활과 재테크를 통해 인생을 설계하면 어느 정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몇 년 후에 대리로 승진할 것 같고 언제쯤 과장, 차장, 부장으로 승진할 것 같고 그러면 연봉은 이만큼 오를 것 같고 얼마씩 더 저축할 수 있을 것 같고, 차는 언제 사고 집은 어떻게 할 것이고 내가 투자하는 재테크 상품의 금리와 수익률은 이 정도이니 어느 정도의 돈은 모을 수 있겠구나.’ 하는 식의 인생 설계 말이다.

무계획으로 사는 것은 확실히 위험하다. 하지만 이러한 인생의 설계가 그렇게 흘러가는 경우가 과연 얼마나 될 것 같은가? 이러한 설계대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TV 드라마에서도 드문데 현실에서는 말할 것도 없다. 더 큰 문제는 직장 생활을 하며 재테크로 성공하기는 정말 특별한 운이 좋지 않은 이상은 어렵다는 것이다. 거의 불가능한 수준에 가깝다. 재테크로 크게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일단 자본이 있어야 하는데, 직장 생활을 하는 이가 재테크로 크게 성공할 자본을 모으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지 않은가.

10억 원을 투자해 연간 10%의 수익을 낸다면 1억 원을 벌 수 있다. 하지만 1억 원을 투자한다면 연간 1천만 원을 버는 것으로 월 수익이 80만 원 정도 나온다는 의미이다. 연간 1천만 원을 투자한다고 한다면, 연간 수익은 100만 원으로 월간 8만 원 정도의 소득이 발생한다. 현금 1억 원을 재테크에만 수년간 운영할 수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 얼마나 될까? 현실적으로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기 바란다.

세 번째, 직장인들이 하기 쉬운 착각은 ‘회사에서의 경험을 살려 내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막연하게 ‘내가 지금까지 회사에서 쌓은 경험이 나중에 사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는 퇴사한다고 사라지는 것은 아닐 테니 말이다. 이 당연하다는 생각은 절대 그렇지가 않다. 지금까지 다니던 회사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자신의 사업을 시작해 성공한 이가 과연 얼마나 될 것 같은가.

전문 열람 제한

미가입 상태이므로 요약본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더 깊이 있는 내일의 통찰력과 지식 에너지를
프리미엄 무제한 이용권으로 충전해 보세요!

멤버십 가입 /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