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시크릿
션 커넬, 벤지 트래비스 지음 | 더봄
유튜브 시크릿
션 커넬, 벤지 트래비스 지음
더봄 / 2019년 4월 / 199쪽 / 15,000원
STRATEGY - 성공적인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 일곱 가지 ‘C’ 전략
용기(COURAGE) - 열정을 불태우고 두려움을 억누르기: 유튜브를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아마 두려움일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평가받는 것, 악플을 받고 부정적인 의견을 듣게 되는 것, 노력을 들였으나 돌아오는 것이 없는 것 등일 것이다. 그런데 어느 정도의 두려움은 당연하며, 이런 현실에 대비해 멘탈 강화 훈련을 해야 한다. 한편 두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지금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유튜버들 모두 초보였던 시절이 있었다. 이들은 0에서부터 소셜미디어를 시작했지만, 용기를 내 콘텐츠를 올리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그렇게 시작해야 한다.
[“Why” 찾기 / 정신적 준비 배양] “왜?”를 고민하는 것은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이먼 사이넥의 저서인 『WHY로 시작하라: 위대한 리더들이 행동을 이끌어내는 법』에서는 “사람들은 여러분이 하는 행동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동을 하는 이유를 사는 것이다.”라고 한다. 그러므로 유튜브를 방문할 탄탄한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 누구에게 영감을 주고, 격려하고, 가르치고 싶은가? 여러분의 제품과 서비스로 누구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가? 누구에게 즐거움을 주려고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마련하고 그것을 가장 최우선에 둠으로써 여러분은 자신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정신적인 준비를 배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션은 2003년 교회에서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매주 수요일 청년 모임을 위해 영상을 만들었고, 1년 후부터는 일요일 예배를 위해서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유튜브를 시작하기도 전에 일주일에 2편씩, 1년에 104개의 영상을 만들었고 현재까지 2,000개 이상의 영상을 올렸다. 션의 자신감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으로부터 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션 역시 아직도 사람들이 자신의 영상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걱정할 때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 때 션은 두려움에 직면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WHY”를 떠올린다.
[용기의 커뮤니티] 여러분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기 위해 용기를 모으는 중이라면, 용기의 커뮤니티를 끌어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분을 지지하며,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들로 자신을 보호하기 바란다. 우리가 이 책을 집필하고 채널을 개설한 이유는 유튜브 문화를 이해하며 비슷한 마인드를 지닌 비디오 인플루언서 지지층을 형성하기 위해서이다. 밋업(meet-up)과 회의의 참석 그리고 관련 커뮤니티와 동료 영상 크리에이터를 페이스북 그룹 또는 온라인 포럼에서 만나라. 그들은 여러분이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여러분을 더욱 굳건히 만들어줄 사람들이다.
명확성(CLARITY) - 끝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라: 초기 시점에는 스스로에게 “유튜브를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를 물어야 한다. 사업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인가? 시청자를 모으고 싶은가? 유명해지는 것이 목표인가? 취미와 관련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싶은가? 단순히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싶은가? 유튜브를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 정의하고 그것을 채널의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
[세 가지 ‘P’] 자신의 유튜브 채널의 정체성이나 목적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열정(passion), 능숙함(proficiency), 수익성(profit)을 아우를 수 있는 무언가를 기반으로 생각해볼 것을 권한다. 자신의 채널에 대한 깊은 애정과 열정이 없다면 유튜브에서 영향력을 형성해 나가는 동안 겪는 기복의 순간에 자발적인 동기를 지속시키기 어려워진다. 또한, 열정으로 가득 차 있더라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능숙함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거의 50만 명의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는 ‘가드닝(gardening, 정원가꾸기)’ 유튜버 존 코흘러는 비료화 처리, 화단 만들기, 즙 짜기, 샐러드 섭취 등 가드닝에 열정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왔다.
다음은 수익성을 살펴봐야 한다. 존은 유튜브 채널로 돈을 벌지는 않는다. 대신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주스에 대한 구매자들의 소비 욕구를 부추긴다. 이처럼 수익화를 위해서는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 맞는 시장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열정과 능력은 있는데 시장이 없다면 취미밖에 되지 않는다. 반면 자신의 분야에 대한 지식도 있고 시장도 있는데 열정이 없다면 향후 자신의 성공을 싫어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시장도 있고 열정도 있는데 숙련도가 떨어진다면 아마 성공하긴 어려울 것이다.
[대상이 누구인가?] 누구를 위한 콘텐츠인가? “모두”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대답이다. 모두를 타깃으로 삼는다면 결국 그 누구에게도 닿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자신과 관심사를 공유하는 특정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여러분의 콘텐츠에 관심을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성공 사례] 벤지는 요리에 푹 빠져 있었기에 요리 채널을 시작했다. 그는 요리를 스스로 터득했으며, 정식으로 훈련을 받은 적도 식당에서 일한 경력도 없었다. 그러나 거의 평생 동안 요리를 해왔기에 꽤 능숙해졌다. 그는 음식을 좋아하고 요리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었기에 채널을 시작했는데, 현재 3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그의 영상은 2,000만 번 이상 조회되었다.
채널(CHANNEL) - 콘텐츠를 위한 집 만들기: 사람들은 스포츠를 보고 싶으면 ESPN (스포츠) 채널을 보고, 코미디를 보고 싶을 땐 코미디 채널을 본다. TV 채널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유튜브 채널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일관된 콘셉트가 흐르고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브랜드의 중요성이다. 사람들이 동영상을 본 후 이 채널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는데 좋은 점은 완전히 무료라는 점이다. 지메일(Gmail) 주소만 있으면 된다. 없다면 하나 만들어라. 그리고 유튜브 채널을 위한 계정을 만들어라. 이제 채널에 이름을 붙여줘야 할 것이다. 만일 개인의 브랜드나 능숙한 실력을 홍보하고자 한다면 이름 석 자만큼이나 간단하게 채널명을 지을 수도 있다. 그리고 다른 옵션은 채널에 창의적인 브랜드나 비즈니스명을 부여하는 것인데, 이는 구체적일수록 좋다. 웹사이트 URL 주소를 유튜브 채널명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다. 또 채널명으로 상표 등록이 가능한지 확인해라. 향후 채널의 규모가 커지면 자신의 제품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등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우리는 비디오 인플루언서스(Video Influencers)가 더욱 성장할 것이라 확신했다. 따라서 채널이 잘 알려지기도 전에 상표로 등록했다.
채널도 만들고 채널명도 골랐으면 몇 가지 사항을 더 채워 넣어야 한다. 먼저 할 일은 아바타(avatar)를 선택하는 것인데, 아바타는 채널명 옆에 있는 작은 정사각형 이미지이다. 개인 채널이라면 잘 나온 얼굴 사진을 찾아라. 브랜드라면 로고를 사용해야 한다. 어떤 것을 고르든 눈길을 끌 수 있는 흥미롭고 뚜렷한 이미지로 설정해야 한다. 다음은 유튜브 커버 아트(cover art)다. 커버 아트는 채널 페이지 상단에 있는 커다란 배너를 말하는데, 이는 사람들에게 콘텐츠에 대한 첫인상을 심어준다. 그리고 채널에 채워 넣어야 할 것은 SNS 계정이다. 여러분이 운영하는 SNS 계정이나 웹사이트는 유튜브를 통해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정보(about)’ 페이지를 작성해야 한다. 이 항목에는 단순히 여러분이 누구고, 무슨 채널인지에 대한 설명을 넘어, 이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이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왜 도움이 되는지, 어떤 가치를 제공할지를 명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콘텐츠(CONTENTS) - 지속적인 영향 남기기: 버튼 하나로 빠르게 동영상을 정지하고 다른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따라서 유튜브에서든 다른 플랫폼에서든 콘텐츠를 만들 때는 가치가 중시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가치는 뉴스를 통한 정보의 전달일 수도 있고, 코미디를 통한 엔터테인먼트 목적일 수도 있으며, 교육이나 심지어 브이로그를 통한 더 깊이 있고 개인적인 수준까지의 교류일 수도 있다. 이를 넘어 사람들에게 주는 영감이나 동기부여일 수도 있다. 따라서 어떤 종류의 동영상을 만들지 고민 중이라면 사람들에게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고 싶은지 생각해 봐야 한다.
[콘텐츠 고르기] 자신에게 맞는 콘텐츠를 찾기 위해서는 자신의 장점을 살려야 한다. 분석적이고 사실을 중시하는 사람인가? 그렇다면 정보성의 콘텐츠를 고려해 보라. 주변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자신감을 불어넣는 타고난 재능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동기부여와 영감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강구해 보라. 교류하는 것을 좋아하여 사람들이 소속감을 느끼게끔 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가? 그렇다면 교감하고 공동체를 만드는 콘텐츠에 집중하라. 우수한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만든다. 즉 최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영감을 주며 교육성과 오락적인 요소도 제공하면서 커뮤니티도 형성한다.
[눈에 띄는 동영상을 만들어라] 콘텐츠를 만들기 전에 자신의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한 유튜버들의 콘텐츠를 살펴보고 아이디어를 적어보라. 그들의 콘텐츠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무엇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어떤 부분인가? 자신의 콘텐츠에 어떤 아이디어를 적용할 수 있는가? 한편 관심분야 이외의 동영상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관련성이 전혀 없는 곳에서 오히려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콘텐츠 자체의 가치가 제작, 편집보다 중요하다.
커뮤니티(COMMUNITY) - 시청자 사로잡기: 유튜브 인플루언서와 할리우드 인플루언서의 차이는 관객과의 소통 여부다. 관객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신뢰를 쌓는 핵심이며, 그 신뢰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다. 따라서 여러분의 콘텐츠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커뮤니티를 형성해야 한다. 만일 채널에 구독자가 0명인 상태에서 시작한다면? 어떻게 무에서 유를 만들 수 있을까? 먼저 이미 알고 있는 친구, 가족, 지인, 동료부터 초대하라. 알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채널에 대해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라. 주변 사람에게 채널을 알리면서 사람들이 여러분의 영상에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고, 채널을 홍보하는 연습 기회로 삼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콘텐츠를 유튜브에 게시한 후에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최고의 방법은 사람들에게 구독할 것을 요청하는 것이다. 모든 동영상에서 사람들에게 구독을 권하는 크리에이터들은 대개 더 많은 관객층을 보유하고 있다.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두 번째 방법은 사람들에게 동영상에 대한 댓글을 작성하도록 권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댓글을 남기면 항상 이에 대한 답변을 남기고, 특히 갓 시작한 단계라면 더욱 성실히 답변하도록 하라. 시청자들과 더 깊게 교류하길 원한다면 직접 메시지를 보내거나 영상을 통해 응답할 수도 있다. 우리는 트위터에서 종종 트위터 비디오를 통해 답신을 보내곤 하는데 반응이 매우 좋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혹은 스냅챗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응답할 수도 있다. 시청자들은 이러한 직접적인 교류를 실제 동영상 콘텐츠만큼은 아니더라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다. 유튜브를 전업으로 삼거나, 개인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많은 시청자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참여도가 높은 진정한 팬만 있으면 된다. 워싱턴 시애틀에서 열리는 연례행사인 브이로거 박람회의 창시자인 크리스 피릴로는 “커뮤니티의 크기는 교류의 깊이보다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 바 있다.
수익(CASH) - 콘텐츠를 수익화하라: 방법을 소개하기 전 한 가지 충고하고 싶은 것은 절대로 돈을 좇지 말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좌절로 향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먼저 여러분의 열정, 목적, 사명에 집중한 다음, 소득은 그로부터 생기게 해야 한다.
① 애드센스(AdSense) -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가 1,000명이 넘고 시청 시간이 4,000시간을 넘을 경우 애드센스 프로그램을 통한 수입 공유가 가능해진다. 애드센스 전략은 장난, 코미디, 뉴스, 오락 채널 등 조회 수가 높은 종류의 채널에 가장 적합하다. ② 제휴 마케팅 - 이는 좋아하는 제품을 찾아 홍보하고 판매될 때마다 수익의 일부를 받는 것인데, 가장 흔한 제휴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가입할 수 있는 아마존 어소시에이츠(Amazon Associates)이다. 그리고 타깃, 월마트, 콜스, 세포라, 노드스트롬 등 다른 수많은 리테일 기업들도 여러분이 신청할 수 있는 제휴 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③ 상품 혹은 서비스 자체 제작 - 개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것도 유튜브 채널을 수익화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많은 유튜버들이 티셔츠나 커피잔, 모자, 다른 옷가지 등의 제품을 제작한 바 있다. 티스프링(Teespring)이나 Merch.Amazon.com과 같은 웹사이트는 수월하게 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④ 무료 상품 거래 - 유튜브에서는 제품 리뷰나 홍보를 해주면 무료로 제품을 보내주는 브랜드나 기업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식당 같은 소기업이나 지역사업체 등에 그들을 홍보해 줄 동영상을 제작해주고, 그 대신 그들로부터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 ⑤ 기존 사업과 연계 - 유튜브는 기존의 사업을 확장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운영하는 가게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매출은 전적으로 가게에서 올리지만,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사업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동영상으로 직접 이익을 거두는 대신, 사람들을 수익 창출이 일어나는 가게로 유도하는 것이다. ⑥ 크라우드펀딩 - 패트리온(Patreon)을 통해 유튜버들은 사람들에게 보통 월 단위의 특정 금액을 지원받고, 지원받은 금액에 따라 그들에게 구체적인 보상을 제공할 수 있다. 그 보상은 후원자들만 볼 수 있는 Q&A 영상이나 영상 끝 크레딧 부분에 후원자의 이름을 명시하는 것일 수 있고, 후원자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다른 무엇이 될 수도 있다. ⑦ 이벤트 - 이벤트는 라이브로 진행될 수도 있고 직접 진행될 수도 있으며 온라인상으로도 가능하다. 무료로 진행하거나 입장료를 받을 수도 있지만, 사람들을 유료 이벤트에 초대하는 것은 시청자 수가 커졌을 때 훨씬 더 수월하다. 한 가지 실질적인 예는 라이브 공연이다. ⑧ 브랜드 스폰서십 -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브랜드 딜(거래)’이라고도 불리는 스폰서십은 특히 유튜브의 유명한 인플루언서들에게 인기 있는 수익화 수단이다. 브랜드 스폰서십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때로는 여러분이 직접 브랜드에 연락을 취해 시작할 수도 있고, 일부 유튜버들은 관련 브랜드와 연결해주는 에이전트와 작업하기도 한다. 브랜드 스폰서십을 위한 Famebit.com과 같은 온라인 웹사이트도 있다. ⑨ 라이선스 콘텐츠 - 기업들은 직접 영상을 제작하기보다 유튜버들에게 대가를 지급하고 그들이 콘텐츠에 라이선스를 부여하길 원한다. 그런데 때로는 영상이 지니고 있는 고유의 가치가 여러분의 인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콘텐츠 자체에 관한 것일 수 있다. 즉, 채널과는 무관하게 영상 그 자체가 의미 있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이러한 영상들을 사용하기 위해 기업들은 라이선스 비용을 지급하고 자신의 목적에 맞게 영상을 활용할 수 있다. ⑩ 강연 참여 - 마지막으로 공유하고 싶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한 수익화 방법은 강연에 참여하는 것이다. 한 주제에 관해 충분한 영향력을 형성했다면 기업 행사나 회의, 대회뿐 아니라 심지어 지역 행사에서도 연설할 수 있는 가치 있는 후보자가 된다.
꾸준함(CONSISTENCY) - 성공을 위한 지름길: 유튜브에서 탄력을 얻기 위한 핵심은 꾸준히 양질의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올리는 것인데, 우리의 전략은 ‘사전에 일정 짜기’와 ‘한 번에 일괄적으로 제작하기’다. 사전 계획은 실패를 방지한다. 아울러 미리 계획을 세우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촬영 일정을 항상 미리 준비한다. 그리고 일괄적으로 제작하기 위해 조명, 카메라, 음향, 무대 등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하고 한 번에 여러 개의 영상을 찍는데, 한 번에 여러 영상을 촬영함으로써 적은 시간 안에 방대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