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을 시작하라
브루스 저드슨 지음 | 북폴리오
이제는 새로운 창업의 시대새로운 형태의 회사가 등장하고 있다혼자 또는 최소 인원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1인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회사들은 다음의 3가지 특징을 지닌다. 첫째, 최소한의 투자로 창업이 이루어지며, 창업자가 회사의 소유나 관리에 대해 전적인 권한을 갖는다. 둘째,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은 대개 1~6명 정도의 소수이다. 셋째, 창업자의 목표는 소규모 회사가 아니다. 창업자는 회사의 무한한 잠재력을 전제로 운영해나간다. 이러한 정의에 내포된 뜻은 대단히 의미심장하다. 최소한의 투자로 사업을 시작하면 처음부터 현금 이익을 발생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만 한다. 이것은 달리 말하면, 회사는 수익으로 연결될 고객 기반을 신속히 구축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1인기업은 프리에이전트나 프랜차이즈 운영자를 고상하게 부르는 명칭도 아니다. 이런 회사는 프리랜서로 일을 받아서 하는 것보다 창업자에게 훨씬 큰 안정성을 주고 프랜차이즈 운영자보다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게 해준다.
자신의 기술을 극대화시켜라성공적인 1인기업 창업자는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강한 역량과 확장력을 만든다. 이것은 아치의 쐐기돌 역할을 한다. 로마의 아치는 그 중심에 박힌 쐐기돌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이와 비슷하게 창업자는 자신만의 독특한 기술이 다양한 외부자원을 활용한 서비스를 서로 결합시키는 하나의 쐐기돌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실질적인 수익을 발생시키는 1인기업은 기술이 가진 역량을 효율적으로 적용시키며 외부자원을 잘 활용한다. 이 2가지 요소의 결합을 통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정도까지 영향력을 확대시킬 수 있게 되었다. 아르키메데스는 적절한 지렛대와 받침점만 있다면 지구도 들어 올릴 수 있다고 했다. 오늘날의 세계에서는 창업자가 받침점이 되고 사업체계가 지렛대가 될 때 사업체의 힘이 생겨난다. 효율적인 사업체계를 만들어냄으로써 자신의 힘을 확대시키는 것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아웃소싱으로 집중력을 늘려라혁신적인 1인기업 창업자들은 가장 가치가 높은 자산이야말로 시간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극도의 아웃소싱 방법을 채택하여 전례가 없는 강도로 한 가지에 집중한다는 목적을 이룰 수 있었다. 그들은 여러 가지 일을 해낼 능력은 갖고 있지만 회사를 튼튼하게 만들어줄 중점적인 것들에 우선순위를 맞춘다. 극도의 아웃소싱은 1인기업 창업자가 자신이 지닌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핵심 기능을 제외한 모든 것을 완전하게 외부로 돌리는 것이다. 한 가지에 집중하는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업무에 한계를 두어야 한다. 1인기업 창업자들은 이런 업무 시스템을 아웃소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만들어낸다. 대조적으로 대다수 전통적인 소규모 기업의 사장들은 모든 것을 자기가 처리한다고 대답할 게 분명하다. 그들은 사장인 동시에 허드렛일까지 맡아 처리하는 잡일꾼인 셈이다. 이러한 차이점이 지닌 중요성을 절대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부단한 반복 가능성을 찾아내라성공하려면 기업체는 반드시 '반복성'이 있는 활동을 해야만 한다. 『핵심을 확장하라』에서 크리스 주크는 골프계의 전설적 인물 벤 호건이 남긴 '부단한 반복 가능성'이라는 유명한 말을 인용한다. '부단한 반복 가능성'의 사업방식이란 정확하게 어떤 방식으로 사업체가 움직이게 될지를 결정해줄 공정과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그 능력을 시험해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장래의 사업체가 어떻게 작동할지 모든 정보를 적어보는 것이다. 만약 적어보는 게 가능하다면 부단한 반복 가능성을 만들어낸 셈이 된다. 물론 이것은 쉽지 않은 작업으로, 당장 시작해보라고 제안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사업활동을 안내 책자로 쓸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고 틀에 박히게 만들고 나서야 부단한 반복 가능성의 공식이 생겨난다. 앞서 이야기했던 아웃소싱의 적극적 활용을 적용하기 위해서도 부단한 반복 가능성의 공식이 필요하다. 이것은 사업체에서 어떤 요소가 아웃소싱되어야 하는지 결정해줄 공식이다.
창업 아이디어는 어디에나 존재한다사람들은 엄청나게 훌륭한 아이디어가 사업을 성공시키는 열쇠라고 여긴다. 이 말은 훌륭한 사업 아이디어가 그리 흔치 않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지만, 사실 앞으로 계속될 내 연구의 핵심 중 하나는 훌륭한 아이디어는 도처에 널려 있다는 점이다. 현재의 급속한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는 1인기업 창업자들에게 '매일 점점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준다. 그에 대한 해답은 생각보다 훨씬 더 단순한 데에서 찾을 수 있다. 성공적인 1인기업 창업자들은 자신들이 실제 부딪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해낸 해결책에서 영감을 얻는 경우가 많다. 그들은 문제에 부딪치면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고는 이런 결론을 내린다.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거야."
1인기업 성공의 10가지 원칙잠재적인 실패요인을 줄여라오늘날의 성공적인 창업자들을 살펴보면 놀라울 정도로 교묘하게 신중함과 용기를 결합시켜낸다. 그들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데 두려움을 갖지 않으나 먼저 쓸데없는 비용과 위험요소들을 제거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취해놓는다. 1인기업 창업자들은 낙천적인 동시에 현실주의자일 필요가 있다. 모든 사업에 본질적으로 위험요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는 있지만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자. "만약 이게 제 효과를 내지 못할 경우, 어떤 식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을까?" 이렇게 위험요소에 제한을 가함으로써 그들은 어떤 특정 결정이 효과를 내지 못한다 할지라도 사업을 계속해나갈 가능성을 지켜낸다. 1인기업 창업자들은 위기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사업 아이디어에 전적인 노력을 기울이기에 앞서 타당성을 검사할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야 한다.
절대 고객보다 앞서지 마라사업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새로운 사업이 성공하려면 혁명적인 측면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발상 자체가 신생회사를 망하게 만들 수도 있다. 상품이나 서비스는 그때까지 충족되지 않고 있었던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할 정도로 새로우면서, 동시에 소비자의 삶의 방식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되는 정도일 때 팔린다. 따라서 혁명적인 서비스라는 것은 좀처럼 먹혀들기 어렵다. 혁명적인 서비스는 너무도 혁신적이어서 소비자가 낯설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것은 곧 수익을 발생시키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대다수 회사들이 실패하는 원인이 됨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얻게 되는 교훈은 살아남고 번창하기 위해서 창업자들은 빠른 시간 안에 수익을 올려주는 고객기반을 구축해놓아야만 한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 창업자는 고객들, 공급자들 혹은 서비스 제공자들의 행동 패턴에 엄청난 변화가 요구되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융통성을 유지하며 끊임없이 혁신하라『피터 드러커 미래경영』에서 피터 드러커는 "신생 벤처기업이 성공을 거두게 되는 경우 그 기업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원래 의도했던 시장이 아닌 엉뚱한 시장에서, 그 기업이 원래 내놓았던 것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로, 처음에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부류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입을 올리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말한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성장하기 위해 드러커가 내리는 처방은 최대한의 융통성을 유지하며 고객에게 절대적인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또한 1인기업 창업자는 잠재고객들이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원하고 있는지 알아내는, 신속하고 저렴한 프로세스를 개발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이러한 프로세스가 지니는 이점은 3가지이다. 첫째, 실패할 제품에 비용을 낭비하게 만들지 않는다. 둘째, 성공하지 못할 사업에 시간 투자하는 것을 방지한다. 셋째, 사업체를 끊임없이 진화하며 융통성을 지닌 시스템으로 바라보게 하여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성장능력을 갖춰라직원을 충원하거나 새로운 시스템을 더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다면, 개인 혹은 소수의 사람들이 이뤄낼 수 있는 일은 사실상 무한할 것이다. 1인기업 창업자라면 바로 그런 목표를 이루어내는 방법을 알아내야 한다. 성공한 1인기업들을 보면, 각기 기술을 확대하고 사업체의 규모를 키워주는 단순한 사업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이러한 업체들은 창업자들이 사업체의 운영방식에 대해 결론이 날 때까지 엄청난 에너지를 투자해 심사숙고했기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끊임없이 실험하라어떤 기업체가 앞으로 18개월 이내에 성공을 거둘지 실패할지 묻는 질문에 유일하게 확실한 대답이 하나 있다. 현재도 18개월 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운영되는 업체라면 실패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는 것이다. 성공한 1인기업 운영자들은 끊임없이 실험적인 태도를 유지한다. 우리는 늘 개선 가능성에 대해 현실에 바탕을 둔 실험을 해보아야 한다. 지속적으로 호기심을 가지고 실험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사업체가 기초하고 있는 가설을 재고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의 지배에서 벗어나라끊임없이 사업 아이디어를 개발해야 하는 1인기업 창업자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시간이다. 이들이 끊임없이 자문하는 가장 핵심적인 질문은 어떤 방법으로 시간을 이용해야 가장 큰 수익을 낼 수 있는가이다. 반드시 일정 시간을 투자해야 수익이 나는 사업 아이디어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시간에 의존하는 대표적인 사업은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종이다. 의사, 변호사 그리고 각 분야의 상담역들은 의뢰인이나 환자들과 보낸 시간을 근거로 수입을 벌어들인다. 이러한 유형의 사업에서 역량의 극대화는 제한된다. 1인기업은 잠들어 있는 동안에도 돈을 벌어들이는 자동화된 아이템을 찾아내야 한다. 중요한 점은 상품을 근거로 하는 수입원을 창출해내면 낼수록 당신의 수입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시간에 얽매이게 될 때 생겨나는 한계를 제거해버렸기 때문이다.
신기술의 힘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수년 전만 해도 대부분의 1인기업들은 존재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이다. 1인기업 중 인터넷 관련 업종은 일부에 불과하다. 그러나 나머지 비관련 업종의 회사들도 투자하는 노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와 의사소통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시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이다. 물론 1인기업을 운영하기 위해 웹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러한 서비스가 당신의 사업을 어떤 식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를 알고 그것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기꺼이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어느 분야가 되었건 당신의 경쟁자들은 분명 그렇게 하려 들 것이기 때문이다.
일단 시작하라성공한 1인기업 창업자들은 사업체를 시작하기 위해 작지만 힘찬 첫걸음을 뗀 사람들이다. 모든 것은 작은 첫걸음에서 시작된다는 말은 이제 진부한 표현이 되었지만, 여기서는 그 말이 여전한 힘을 발휘한다. 이들 창업자들은 기존 직장을 완전히 포기하거나, 마치 도박을 하듯이 한번에 모든 것을 걸지 않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을 창안해왔다. 이 첫 번째 발자국은 계속해서 그 다음 발자국으로 이어져, 어느 정도 지나면 대개 스스로의 힘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해놓게 된다. 점진적으로 규모를 키워 가는 신중한 접근방식은 성공 가능성을 훨씬 더 높여준다.
열정을 갖고 매진하라성공적인 창업자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말은 '결단력'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를 만들어내겠다는 의지는 1인기업 창업자들이 본질적으로 갖춰야 할 특성이다. 윈스턴 처칠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만 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꼭 해야할 일이라면 반드시 성공해내라"라고 말했다. 이처럼 사업체를 창업했다면 성공의 길을 반드시 찾아내겠다는 결연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요컨대, 우리는 열정이 타오르게 만드는 사업을 선택해야만 한다. 성공하려면 사업체 운영을 충실하게 해내도록 만들어줄 에너지를 일으키는 태도를 기술과 결합시켜야 한다. 결단력과 함께 사업을 구축해나가는 동안 꼭 필요한 것은, 성공으로 향하는 길에서 불가피하게 만나게 되는 온갖 고난을 거치면서도 자신의 일에 품고 있어야 하는 열정이다.
외부 서비스 환경을 적극 활용하라오늘날 우리는 상상할 수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기업의 전체 구조를 채워줄 갖가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그 결과 창업에 거의 자본을 투자할 필요도 없게 되었다. 실리콘밸리의 한 신생기업은 야후스토어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20만 달러 이상의 예산을 들이기로 한 웹사이트 개발 계획을 폐기해버렸다. 여기에 함축된 내용은 의미심장하다. 이제 신생기업들도 예전에는 막강한 자본력을 갖춘 대기업이나 이용했던 최신기술이 동원된 정교한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발전은 계속 진행중이다. 이제 1인기업 창업자들은 아웃소싱을 적극 활용해 업무를 처리하고, 자신들의 에너지와 자원을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시킬 수 있게 되었다.
1인기업을 위한 자기진단사업 아이디어 선정하기나는 '좋은 아이디어는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말했다. 즉 실생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바로 아이디어의 원천이라고 말이다. 살면서 마주치게 되는 문제를 들여다보면서 그 해결책인 사업의 토대가 될 수 있는지를 고려해보라는 의미이다. 세쿼이어캐피털의 마이클 모리츠는 "흔히 기업은 자신을 위해서, 혹은 가까운 친구들을 위하여 아이디어를 낸 사람에 의해 창업된다. 우리가 최고로 여기는 대부분의 투자는 이러한 개인적인 추진의 소산인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여기 실제 경험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한 가지 비법이 있다. 한 달 동안 좌절감을 느끼게 만들거나,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직관적으로 이보다 더 쉬운 길이 있을 거라고 여겨지게 만드는 문제에 부딪칠 때마다 기록을 해두어라. 만약 이런 문제들 가운데 하나를 혼자 힘으로 해결해낸다면 당신은 새로운 사업아이디어를 창조해낸 것이다.
- 난 더 잘해낼 수 있다
셀레스티얼시즈닝스의 공동 창업자 위크 헤이는 오스트리아에서 수입된 레드불이라는 음료를 시음해보고 난 후 카붐베버리지를 창업하기로 결정했다. 사실상 대다수 신제품이나 서비스는 기존의 것들을 약간씩만 개선시키는 식으로 만들어진다. 이때 명심해야 할 2가지 점이 있다. 첫째,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이 현재 이용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당신의 것으로 바꿀 생각이 들 정도로 그 제품이나 서비스가 기존의 것보다 나은가? 둘째, 이 경쟁의 장에 이미 존재하는 업체들이 당신의 신제품에 위협을 느껴 신속하게 개선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놓을 경우 어떻게 될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경쟁자들의 신속한 대응이 힘들거나 아예 불가능하다는 타당한 추론을 해낼 수 있다면, 그것은 엄청난 기회이다.
- 틈새를 찾아라
대다수 대기업들은 손익에 큰 기여를 할 사업이 아니면 선뜻 새로운 분야에 손을 대지 않는다. 그 결과, 수 십억 달러의 자산 규모를 가진 기업들은 몇 백만 달러 규모의 사업에는 뛰어들지 않는다. 100개의 가장 성공적인 소규모 기업체를 다룬 <비즈니스위크> 2004년 6월호 커버스토리는 이렇게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