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코드
카산드라 프랑고스 지음 | 다니비앤비
C코드 - 성공한 리더들은 어떻게 정상에 올랐을까?
카산드라 프랑고스 지음
다니비앤비 / 2019년 12월 / 265쪽 / 15,000원
임원으로 가는 네 가지 핵심 경로
이 책에서 우리는 임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올바른 경험과 특별한 마음가짐, 다면 팔로워십이 어떻게 서로 결합되는지 그 복잡한 과정을 살펴볼 것이다. 이 요인들이 어떻게 결합되는지에 따라 각기 다른 네 가지 길(장기근속 간부, 프리 에이전트, 초고속 승진 리더, 창업자) 중 하나를 걸어야 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성공적인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이른바 옛날 방식과 새로운 방식 모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네 가지 중 두 가지는 ‘전통적’인 방식이고 나머지 두 가지는 어떤 면에서 볼 때 ‘새로운’ 방식이다. 이제 그 네 가지 경로와 그 경로로 가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경험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장기근속 간부
이 길로 임원에 오르려는 간부들은 실력과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하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랬다. 예로 GE에서 이멜트의 후임으로 CEO에 올랐던 존 플래너리는 GE에서만 30년을 근무한 실력자였는데, 그는 풍부한 내부 경험과 포용적인 리더십 스타일 덕분에 CEO에 발탁되었지만, 동시에 그는 전통을 탈피하여 예상치 못한 의외의 결정도 할 수 있는 의지가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장기근속 간부의 길에 대한 중요한 질문나는 조직의 문화와 잘 맞는가?: 『직장 생활 교본』의 저자인 짐 시트린은 문화적 조화야말로 “간부들이 현재 근무하는 기업에서 성공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전제 조건”이라고 말했다. 스펜서 스튜어트의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 근무하는 기업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간부의 65%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업 문화가 맞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나는 조직의 목적에 얼마나 열정을 갖고 있는가?: 목적의식의 공유 또는 ‘내가 왜 이 회사에서 일하는가’와 관련한 열정은 장기근속 간부의 길에서는 특히 더 중요하다. 목적의식의 공유는 장기근속 간부들이 임원으로 가는 길을 따라가면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힘을 불어넣어 주는데, 하나의 제품이나 전략이 실패해도 목적의식을 공유하고 있으면 가고자 하는 목표에서 이탈하지 않게 해주기 때문이다.
나는 조직의 변화에 함께할 수 있는가?: 장기근속 간부의 길에서 변화는 주로 조직의 개혁과 관련이 있다. 리더들은 단지 현재의 기회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산업의 변화 추세를 파악하고 그에 따라 조직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 모든 형태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임원이 되기 위해 장기근속 간부의 길을 따르는 과정에서 타성에 젖지 않을 수 있는 유효한 구성 요소라 할 수 있다.
나 자신만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가?: 장기근속 간부들은 눈앞에 보이는 빠른 승진을 택하는 대신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며 기회를 도모했다. 예로 컴스톡은 전망이 그리 밝지 않은 자리라도 기꺼이 받아들이며 그곳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자신의 타성을 깨는 기회로 삼으라고 권한다. 필자도 간부들에게 승진은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며 경영진으로 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생각하라고 코칭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대부분의 장기근속 간부들은 적어도 한 차례 이상 임원이 될 기회를 놓치고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했다는 것이다.
장기근속 간부의 길을 빨리 가려면행동과 경험: 장기근속 간부가 임원이 되려면 광범위한 업무 지식과 종합적인 리더십 경험을 보여줘야 하는데, 여기에 집중하기 위해 필자는 그들의 경험을 다음 세 가지 방식으로 체계화하라고 코칭한다. 바로 부가가치 창출, 융통성, 변화 주도다. 우선 당신의 주요 성과가 조직에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또 장기근속 간부들은 상황이 좋을 때든 나쁠 때든 항상 회사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융통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또 장기근속 간부는 어려운 변화를 통해 조직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 반전, 변화, 구조 개혁은 리더에게 필요한 핵심 자질일 뿐만 아니라, 그런 강한 압박 속에서도 조직을 이끌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증명하는 시험대이기도 하다.
사고방식과 관점: 리더의 바람직한 특성으로는 결단력, 자신감, 감성 지능, 인간성 등이 있는데, 이 모든 속성이 리더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장기근속 간부는 자신을 구분된 존재로 만들 수 있는 다음 특성을 키우는 데 집중해야 한다. ① 끈기 - 장기근속 간부의 길을 가려는 리더들은 좋을 때든 나쁠 때든 한 조직에 남기로 결심해야 한다. 끈기는 충성심, 집중력, 헌신, 인내 등 꽤 다양한 방식으로 드러난다. 그 중에서도 끈기를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은 단순히 ‘인내하는 자세’다. ② 회사를 먼저 생각하는 자세 - 장기근속 간부의 길을 가는 리더들을 더 빨리 목표에 이르게 해 주는 또 다른 사고방식은, 눈앞의 승진을 열망하기보다 회사의 상황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다. ③ 내부 국외자 되기 - 이는 조직 문화에 적응하면서도 새로운 관점의 아이디어와 통찰력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팔로워십과 자신의 가치: 장기근속 간부의 길에서 팔로워십은 또 다른 균형 감각이다. 모든 간부들은 조직 안팎으로 광범위한 지원과 존중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필자는 특히 조직 내에서 자신을 끌어주려는 상사 없이는 어느 수준 이상 성장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장기근속 간부의 길에서 승진의 기회를 잡으려면 무엇보다도 조직 내에서 위로부터의 지원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후원자를 만드는 방법이 뭐냐고? 휴렛이 말하는 한 가지 방법은 높은 성과를 내는 것이다.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사람은 후원자를 얻을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 또 다른 방법은 충성심이다. 후원자들은 회사 일에 전념할 것으로 기대되는 믿을 만한 헌신적인 사람을 찾는다. 마지막으로 후원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구분되는 자신만의 능력으로 회사에 부가가치를 창출해 줄 자질을 보여주는 사람을 찾는다.
그러나 후원자가 장기근속 간부의 길을 가는 유일한 가드레일은 아니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꾸준하게 지원받는 것이다. 왜냐고? 업무 스트레스가 당신의 건강을 해칠 때나 임원으로 가는 길을 위태롭게 할 때, 가족과 친구는 당신이 빨리 회복하고 재충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들은 또 당신이 ‘총체적인 관점에서 상황을 보는 시야를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프리 에이전트
프리 에이전트가 되는 일은 새로운 기회의 시기를 맞는 것이기도 하지만 매우 많은 변수가 작용한다. 따라서 이 길로 더 나아가기 전에, 과연 헤드헌팅업계, CEO, 이사회 등이 선호하는 외부 인사의 재능이 어떤 것인지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이런 점들을 염두에 두어야만 당신이 임원이 되기 위해 어떤 길을 가야 할 것인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리 에이전트의 길에 대한 중요한 질문현재 근무하는 회사가 나와 잘 맞는가?: 자신이 지금 근무하는 회사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간부들은 장기근속 간부의 길을 떠나 프리 에이전트의 길을 가게 될 것인데, 회사와 맞는지 여부를 가장 잘 보여주는 변수는 기업 문화다. 기업 문화는 합병, 리더십의 변동, 회사의 방향 전환, 사업 모델의 변경, 산업의 변화 같은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조직의 핵심가치를 재조정할 때 변화하게 되는데,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장기근속 간부들이 그 변화에 편승하지 못하면 회사가 그들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이 올 수 있다. 간부들이 회사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떠나게 만드는 또 다른 변수는 실력과 열망이다. 회사가 자신의 실력과 재능을 더 이상 가치 있게 평가하지 않거나 자신의 아이디어와 열망이 조직의 방향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자신의 위치를 새로운 곳으로 바꾸라는 신호다.
임원 후보에 끼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조직의 상위 5%로 올라선 지 10년 이상이 된 당신은 이제 임원이 되기까지 한두 단계밖에 남지 않았다. 마침 임원 자리가 나서 임원이 될 기회가 찾아왔고, 최종 후보자 명단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당신 이름이 거기에 없다. 자, 이제 선택해야 한다.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척 로빈스가 시스코에서 존 챔버스의 뒤를 이어 CEO가 되었을 때 시스코는 몇몇 고위 임원들을 잃었다. 그들은 재능이 부족한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높은 성과를 보인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CEO에 더 빨리 다가가기 위해서는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때 떠난 임원들 중 일부는 프리 에이전트의 길에 있고, 또 일부는 이미 좀 더 작은 조직의 CEO가 되었다.
나의 직장 승진 시계는 얼마나 빠른가?: 프리 에이전트들에게 타이밍은 공통적인 고려사항이다. 당신은 준비가 되어 있는데 현재 회사에서 기회가 없거나 당신이 1순위 또는 2순위 후보자가 아니라면, 그때는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하는 신호일지 모른다. 프리 에이전트의 길에서는 또 다른 의미의 타이밍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당신 회사의 재무 상태가 의심스럽지는 않은가? 인수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은가? 소속된 업계가 빠르게 변화하지 못하고 있는가? 이와 같은 상황은 ‘불길한 조짐’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회사를 옮겨야 할 수도 있다.
나의 전략적 승진 계획은? / 다음 성장 기회는 어디일까?: 많은 간부들이 특별한 상황이나 경험을 추구한다는 이유로 프리 에이전트의 길을 찾곤 한다. 예를 들면 회사 회생 임무, 직속 부하들이 있는 총괄 책임자, 기업가적 리더십이 요구되는 자리 등이다. 그런데 그 일이 무엇이든 당신에게 중요한 것이라면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회사를 옮길 필요가 있다. 한편 성장, 학습, 타이밍 이 중 어느 하나만으로는 프리 에이전트의 길을 걸을 수 없다. 당신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언제나 이 세 가지 요인이 결합되었을 때다. 당신은 이 질문에 분명히 대답할 수 있고 자신에 대해 성찰할 수 있어야만 위험을 감수하고 이 길이 제시하는 기회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프리 에이전트의 길을 빨리 가려면
행동과 경험: 임원 후보자 명단에 있는 회사 내 다른 간부들보다 프리 에이전트가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분은 자신의 전 경력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능력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언제라도 다음과 같은 경험과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① 어려운 임무 떠맡기 - 에어로켓 로켓다인의 CEO 겸 대표이사인 에일린 드레이크는 “힘든 일을 자원해서 떠맡고 거기에서 성공하는 법을 찾아내면서 간부로서 스스로 기회를 열어나갔다”라고 말한다. 페트로비치도 ‘힘든 일’을 떠맡으라고 다음과 같이 충고한다. “저는 언제나 도전적인 상황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저는 항상 힘든 일을 기꺼이 수락했고 해결 방법을 찾아냈지요.” ② 성장 경험을 추구하라 - 프리 에이전트들은 어려운 임무를 떠맡을 뿐만 아니라 비록 그것이 한 걸음 뒤로 물러나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자신들에게 가장 큰 성장 경험을 제공해 줄 자리를 목표로 한다. ③ 수요가 많은 기술을 습득하라 - 회사가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그리고 그것을 당신이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임원이 되는 핵심적인 길이다. ④ 위험을 감수할 만한 인물임을 보여줘라 - 외부에서 리더를 충원하는 것은 위험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프리 에이전트들은 자신이 위험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보여줘야 한다.
사고방식과 관점: 프리 에이전트의 길을 가려면 다음과 같은 자질이 필요하다. ① 융통성과 적응력 - 프리 에이전트, 즉 외부에서 영입되는 리더는 사내 문화를 파악하고 기존 경영진에 적응하는 방법을 빨리 찾아야 하는데, 융통성과 적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절묘한 방법은 로저 마틴이 주장한 “통합적 사고, 즉 자신의 아이디어와 반대되는 아이디어가 주는 긴장감을 건설적으로 받아들이며, 어느 하나는 버리고 나머지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반대되는 아이디어도 수용하면서, 각각의 아이디어보다 더 뛰어난 창조적인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발휘해보는 것이다.
② 위험을 감수할 준비를 갖춰라 - 프리 에이전트들에게 필요한 사고방식은 위험을 마다하지 않는 열정이다. 메리 페트로비치는 외부 영입 간부는 소위 ‘배짱’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고, 시몬스도 “임원으로 가는 길에 위험을 피해 가는 길은 없다”고 말했다. ③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지식을 취하라 - 켈리 크레이머는 융통성과 위험 관리 능력을 모두 갖춘 마음가짐과 함께 계속 배우려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크레이머는 자신은 배우려는 열정 덕분에 뒤를 돌아보거나 망설이지 않고 새로운 일을 과감히 시도하며 훨씬 더 많은 일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팔로워십과 자신의 가치: 프리 에이전트로서 임원이 되려면 업계에 강력한 팔로워십을 구축하고, 뛰어난 리더십 소유자로서의 명성을 쌓아야 하는데, 관계 구축은 다음 단계를 밟는 것이 좋다. ① 외부 조언자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 후원자들은 조직 내에서 당신을 적극적으로 밀어준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고위 간부들은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 밖에도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 ② 강력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라 - 외부에 있는 당신이 어느 회사의 임원으로 들어와야 한다고 주장하려면, 사람들이 당신이 왜 좋은 지도자인지, 무엇 때문에 사람들이 당신을 따라야 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당신이 가진 강력한 이야기를 분명하게 설명하라.
③ 강력한 고객 팔로워십을 구축하라 - 당신이 임원 자리를 놓고 쟁쟁한 내부 후보자들과 경쟁할 때, 당신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자산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자. 과연 당신이 가지고 있는 고객과의 친밀한 관계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 한편 중요한 외부 네트워크에는 협력업체와의 강력한 관계, 언젠가 새로운 식구가 될지 모르는 재능 있는 동료들, 그리고 일부 업계의 경우 고객과 의뢰인과의 관계도 당연히 포함된다. 그리고 최고의 관계를 유지해야 할 또 한 대상은 바로 당신의 이전 고용주다.
초고속 승진 리더
최근 들어 CEO와 이사회들이 조직에서 한두 단계 아래에 있는 유망한 리더들을 핵심 보직에 앉히는 서열 파괴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보스턴컨설팅그룹은 2014년 보고서에서 이러한 현상을 ‘단계를 무시한 승계’라고 지칭했다. 이러한 초고속 승진 리더들은 이사회에 합류하기 전에 몇 단계를 건너뛰는데, 필자는 이 경우도 임원이 되는 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한 산업에서 다른 산업의 임원으로 도약하는 경우도 있고, 학계, 컨설팅 회사, 비영리단체에서 전통적인 기업 조직의 임원으로 도약하는 경우도 있다. 특정 사례를 불문하고, 이 길을 따라 경영진에 이르는 사람들의 공통분모는 기존의 성공 가도에서 중요한 단계로 여겨졌던 몇 단계를 건너뛰거나 생략했다는 것이다.
초고속 승진 리더의 길에 대한 중요한 질문나는 여러 직급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사람인가?: 임원 바로 아래 단계의 간부 집단들이 충분히 빠른 속도로 스스로를 재창조하지 못하거나, 업계의 동향을 따라잡지 못하거나, 고객들과 조화를 이루지 못할 때, 경영진에서는 중요한 임원 자리를 채우기 위해 바로 아래 단계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인재를 찾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당신은 회사를 미래로 이끌 수 있는 대안적 비전을 가지고 있는가?
문화가 고착되어 있을 때 나는 그 고착 상태를 풀 수 있는 사람인가?: 경영진이 회사에 획기적 변화를 가하려 한다면, 그들은 조직 전체를 위해 롤 모델이 될 수 있는 성공적인 변화 주도자를 찾을 가능성이 높다. 필자는 이러한 역동성이 CEO를 포함한 일반적인 리더십의 역할이 변하면서 자주 발생하는 것을 목도했다. 왜냐하면 문화는 일반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폭포처럼 흐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