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처럼 꿈에 미쳐라
정영순 지음 | 가림출판사
오바마처럼 꿈에 미쳐라
정영순 지음
가림 / 2008년 5월 / 205쪽 / 9,500원
제1부 성공을 위한 오바마의 꿈
꿈을 꾸는 자만이 진정으로 살아있다 당신은 오랫동안 꿈꾸어오던 소망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체험한 적이 있는가? 그 꿈이 내가 되고 내가 그 꿈이 되는 순간의 환희와 행복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그러나 먼저 꿈을 이루기위한 선제적인 조건이 있다.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함으로써 자기의 존재 근거를 분명히 하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우주선이 엄청난 힘으로 대기권을 뚫고 나가야 우주로 갈 수 있는 것과 같은 원리인 것이다.
오바마는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기 위해 케냐를 방문하기로 결심하고 그 결심을 실천했다. 백인 어머니와 케냐인 아버지 사이에서 혼혈아로 태어난 오바마에게는 어머니와 이혼한 후 케냐로 되돌아간 아버지의 고향을 방문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단이었다. 오바마가 흑인 아버지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아니하고, 그 자신의 존재성의 숭고한 뿌리로 받아들였다는 것은 오바마의 진실한 성품을 반영한 처사였던 것이다. 오바마는 케냐를 방문하면서 자신의 뿌리의 현장을 확인했고, 자신의 인생의 의미와 가치는 인종 문제로 분열된 미국 사회에 통합과 변화를 성취하는 것이며,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의 힘이 되어주는 것임을 알았고, 이것이야 말로 자기의 필생의 꿈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꿈은 오바마의 인생을 역동화시킴으로써 미국 제44대 대통령이라는 정상의 자리까지 오바마를 이끌어가고 있는 것이다.
오바마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전문성과 영향력을 갖추기 위해, 또한 꿈을 달성하기 위한 도약대를 삼기 위해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에 진학했다. 오바마는 로스쿨을 수석으로 졸업한 다음, 고수입과 성공이 보장된 길을 포기하고 시카고로 돌아가서 인권변호사가 되었다. 그러나 인권변호사로서는 그의 거창한 꿈을 이루는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오바마는 권력이라는 날개가 있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정치라는 영역으로 뛰어들었다. 오바마에게 필요했던 것은 권력 자체가 아니라 꿈의 성취를 위한 날개였다. 오바마는 1996년 일리노이 주 상원의원에 선출되고 2004년에는 연방 상원의원이 됨으로써 본격적으로 정치 세계로 뛰어들게 되었으며, 2004년 전당 대회에서 행한 기조연설은 오바마를 순식간에 미국의 정치 스타로 부상하게 만들었다.
꿈이란 마음속에 보이지 않는 씨를 뿌리는 것이다. 그 씨를 심어 놓고 물을 주며 관리하면 시간이 되어 싹이 트고 꿈의 성취를 향해 나아가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는 믿음이 필요하고, 이 포기하지 않는 믿음은 모든 장애를 극복하게 하는 강력한 힘으로 작용하게 된다. 오바마야말로 그 꿈의 씨앗을 심고 가꾸며, 꿈의 달성을 위해 믿음으로 온갖 장애를 돌파한 인물이다. 오바마는 이제 그 자신과 인종을 넘고, 보수와 진보의 대립을 넘으며, 이념과 빈부귀천의 괴리를 넘어 통합이라는 거대한 목표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그를 끌어가고 있는 힘은 바로 꿈인 것이다.
미국은 분열보다 통합을 갈망하고 있으며, 이라크 전쟁을 통해 부메랑처럼 역류했던 전쟁의 충격파로 인한 상처 때문에 치유를 원하고 있고, 끝도 없이 추락해가는 경제적 위기에서 다시 번영의 시대로 상승하기를 갈구하고 있으며, 구태의연한 낡은 정치의 탈을 벗고 새로운 정치로 거듭나고자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것이 미국이 당면한 시대적 상황이다. 다시 말하면 미국은 통합과 변화를 열망하고 있는 것이다. 오바마는 이 시대적 요구를 기민하게 파악함으로써 여기에 걸맞은 꿈을 미국민들에게 제시하여 미국민들의 마음을 열어젖혔다.
원대한 꿈이 오바마를 기다려왔다면 당신을 기다리는 꿈은 무엇일까? 혹시 그 꿈을 그냥 스쳐 지나가게 하거나, 실현 불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에 그냥 동경만 하고 있지는 않는가? '나'라는 벽을 깨고 나와 눈을 활짝 뜨고 당신 앞에 손짓하는 꿈을 보라. 그리고 그것을 따라가라. 하나의 꿈을 이룰 때 또 다른 꿈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희망의 메시지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돌풍을 일으키라 비전을 가진 사람은 말이라는 매체로 구체화된 비전과 만나게 되고, 비전을 이루게 된다. 비전은 말을 하지 않고 내면의 그림으로 이루질 수도 있다. 그러나 비전을 말로 표현하면 내면의 그림이 더 구체적이고, 더 강력해져서 이루고자 하는 힘이 훨씬 더 강렬해진다. 특히 사람이 한 집단의 리더가 되면 개인의 비전을 집단의 비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리더가 개인의 비전을 집단으로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수단이 언어이다. 언어를 통해 집단과의 공감대가 형성될 때, 집단을 하나로 묶어 이끌어갈 수 있는 것이다.
미국 44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민주당 경선에 강력한 검은 돌풍을 일으키며 등장한 오바마 역시 미국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변화와 희망과 통합이라는 세 가지 비전이다. 오바마는 지금 이 시대에 미국에 필요한 비전을 제시했고, 자신의 선거 전략에 "Believe in change"라는 표어를 내걸었다. 그 전략은 변화를 절실하게 바라는 국민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뚫고 들어갔다. 이 변화에 대한 언어는 미국 국민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킴으로써 거대한 파문으로 번져나갔는데, 그만큼 미국 국민들은 변화를 열망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변화는 안전함과 편안함을 주던 곳에서 떠나야 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오바마는 사람들이 변화를 두려워한다는 내면의 심리를 파악하고, 그 두려움을 극복하도록 용기를 주면서 희망을 제시함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두려움을 극복하게 만들었다. 그가 제시한 희망이 의료 보장 혜택, 세금 혜택, 석유 문제 해결, 이라크 전쟁 종식과 같은 미국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문제의 해결이었기 때문에, 두려움을 잠재우는 힘으로 작용하게 된 것이다.
아이오아주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한 오바마는 잠시 뉴햄프셔와 네바다 주의 경선에서 주춤거렸지만,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이룬 후 변화에 대한 희망찬 미래를 제시하면서 역주를 계속했다. 그는 미국이 대항해야 하는 정치적 관행에 대한 변화와, 정치적 당파주의의 종식과, 애국주의와 종교를 내세운 선동적인 정치의 불식, 피부색을 뛰어넘는 통합의 이상적인 국가 달성을 생생하게 선포함으로써 미국 국민들의 마음에 신선한 파문을 일으켰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 오바마의 외침에 대해 사람들은 "Yes, we can!"으로 화답함으로써 오바마의 비전에 열정적으로 반응했다.
출신과 환경의 벽을 깨뜨리고 최고가 돼라 환경은 그 환경의 조건이 어떠하든 믿음으로 해석하고 수용하는 사람에게는 창조적인 '나'를 만들어내는 자원이 된다. 그러므로 환경에 대한 한탄을 멈추어야 하며, 그 가운데서 이루어낼 최선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 환경이 자신을 성공시켜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오바마의 출신과 환경은 얼마든지 그 자신의 앞날을 힘들게 할 수 있는 많은 약점들을 가지고 있었다. 오바마의 어머니는 백인이고 어머니의 첫 번째 남편은 미국으로 유학 온 케냐인이었다. 오바마는 바로 흑인인 케냐인과 백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혼혈아이다. 거기다가 케냐 남편과 이혼한 어머니가 인도네시아 남성과 재혼해서 인도네시아로 이주함으로써 인도네시아인 의붓 아버지 밑에서 성장할 수밖에 없었다. 얼마 후 어머니는 인도네시아 남편과 또 다시 이혼을 함으로써 오바마는 홀어머니 슬하에서 양육되었다. 하와이로 돌아온 어머니는 오바마를 하와이 최고의 명문사립학교인 푸나호우에 입학시켰다. 그러나 오바마는 백인 학생들의 틈바구니에서 흑일점(黑一點)과 같은 존재가 됨으로써 정상적인 정서와 안정감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학업을 기대하기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오바마는 그가 겪어왔던 혼란스러운 체험들을 긍정적으로 전환시키고, 오히려 그 환경을 수용함으로써 그의 인생을 업그레이드시키는 발판대로 삼았다. 케냐인 아버지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케냐를 두 번씩이나 방문함으로써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 백인 사회에서 흑인으로 성장하면서도 열등의식에 빠지지 않고, 학업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매우 생산적이고 진취적인 학창시절을 보냈다. 오바마가 케냐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뿌리에 대한 정체성은 미국에서 신음하고 있는 흑인들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는 감성을 갖게 만들었고, 약자의 슬픔을 가슴으로 느끼고 그들을 품을 수 있는 공감대를 갖게 만들었다. 오바마가 흑인들과 약자에 대해 가졌던 감성은 결코 싸구려 감상으로 끝나지 않았으며, 통합이라는 위대한 꿈을 배태시킨 동기가 되었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선택한 것의 결과이다. 지금 하는 일도 자신이 선택한 결과이다. 현재의 내 삶이 내가 선택한 결과라면 미래 또한 내가 선택하는 결과가 될 것이다. 오바마는 그가 처항 환경과 기구한 출신 때문에 얼마든지 비관적인 삶의 자세를 갖고 스스로를 속박함으로써 평범한 흑인, 백인우월주의가 여전히 만연하고 있는 사회적인 여건 속에서 백인들을 증오하면서, 불만과 원한이 가득한 채 살아가는 한(恨) 많은 흑인, 흑인의 한계를 스스로 느끼고 꿈을 접고 그럭저럭 살아가는 필부 흑인의 삶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오바마는 과감하고 도발적인 선택을 함으로써 상상할 수 없는 자리까지 비상하고 있는 것이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힘, 담대한 희망을 품어라 두 가지 다른 세상에서 공존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은 두 가지 방향으로 삶이 결정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는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이며, 다른 하나는 파괴적이고 부정적인 방향이다. 만일 이와 같은 독특한 환경에서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삶의 방향을 틀기를 원한다면, 자신이 누구인지, 그 뿌리를 확인하고 자신의 뿌리를 굳건히 해야 한다.
오바마는 흑인 사회에서는 백인에 가까운 사람으로서, 백인 사회에서는 흑인에 가까운 사람으로서 서로 상반된 세계에 끼여 있으면서 상상하기 어려운 갈등의 터널을 통과해야만 했다. 소속이 불분명할 때, 정체성이 불확실 때, 사람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혼란의 나락으로 곤두박질침으로써 소중한 젊음을 허비하게 된다. 오바마는 어쩌면 혼돈의 회오리바람에 휘말릴 수도 있었던 힘든 세월을 보냈다. 그러나 오바마는 성장하면서 그 둘 사이에서 최상의 것을 이끌어냈다.
오바마는 지금 주변에 보이지 않게 존재하는 벗어날 수 없는 울타리를 의식하고, 그 울타리를 열고자하는 것이다. 울타리를 열고 나옴으로써 울타리에 갇힌 많은 자들을 풀어주려고 하고 있다. 그 일은 개인의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제도와 조직과 의식이 따라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오바마가 이 울타리를 열어젖히고자 하는 기백과 의도는 통합이라는 꿈에서 흘러나온 것이다. 오바마가 통합이라는 원대한 비전을 갖고 그 통합을 구현하도록 북돋아주었던 조건 중에는 시대 상황이 있다. 그 시대 상황이 미국의 인구 분포도의 추세이다. 지금 미국의 인구 분포도는 변화하고 있다. 라틴계 미국인, 아시아계 미국인, 흑인과 아시아인 등 미국의 소수 민족들이 40여 년 후에는 더 이상 소수 민족이 아니라 백인과 비슷해지거나 다수가 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모든 사회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오바마는 이러한 변화를 알고 있기에 이제 그 변화에 대한 준비를 하고, 변화를 이루어 나가는 미국의 리더가 되고자 한다.
실패와 성공은 변화에 침묵하느냐, 동승하느냐에 달려있다. 보다 더 큰 성공은 변화를 이끌어내어 앞장서는 사람의 것이다. 오바마는 시대적인 변화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감지하고, 거기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급변하는 시대의 급물살을 타기 위해 담대함과 당당함으로 거기에 맞서야 한다. 오바마는 대선에 출마하면서 희망의 담대함이라는 말을 여러 인터뷰에서 자주 쓰고 있다. 미국이 변화를 위해서는 담대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는 것이다.
꿈을 가진 자라면 오바마처럼 희망을 가지고 담대함이라는 날개를 달 필요가 있다. 만일 이루기 힘든 원대한 꿈이라면 더욱 담대한 희망을 가지고 오바마처럼 거침없이 돌진하라. 그러면 그 꿈은 더욱 빠른 속도로 다가와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세대를 거쳐 나에게 다가오는 위대한 꿈을 잡으라 오바마는 의도적으로 2007년 자신의 대통령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장소를 일리노이 주 스프링필드의 옛 의사당 앞으로 결정했다. 그곳은 1858년 링컨이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절반은 노예이고 절반은 자유인인 분열된 가정'이라는 내용으로 그 유명한 '분열된 가정'이라는 제목의 연설을 한 곳이기 때문이다. 오바마는 링컨의 비전과 자신의 비전을 연결시킴으로써 링컨의 이미지를 자신의 이미지에 결합시키고자 했던 것이다.
링컨은 1861년 있었던 그의 대통령 첫 취임 연설에서 노예제도의 문제로 시작된 국민 분열에 대한 통합 의지를 보였다. 링컨의 연설 골자는 한 국민은 서로 적이 되어서는 안 되며, 어느 때는 감정이 나빠질 수 있지만, 그것 때문에 서로 간에 애정을 끊지 말아야 하며, 이렇게 할 때 하늘의 도움으로 통합은 분명히 이루어 질 것이라는 것이다. 바로 오바마는 링컨을 통해 통합의 꿈을 굳혔던 것이다.
링컨과 더불어 오바마가 역할 모델로 삼는 사람은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이다. 오바마는 대통령 선거를 위해 전략적으로 케네디의 이미지를 자신의 이미지에 접목하여 '검은 케네디'의 이미지를 그려내고 있는데, '검은 케네디'의 이미지는 바로 변화인 것이다. 존 F. 케네디는 상원의원을 거쳐 대통령에 취임할 때, 낡은 정치에 도전하면서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변화에 대한 의지를 강력하게 드러냈다. 존 F. 케네디는 1960년 7월의 민주당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에서 "세계는 변하고 있습니다"라고 외치면서 변화를 주장했다.
케네디는 미국 제35대 대통령 취임식 때 그 자리가 결코 한 정당의 승리를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변화와 쇄신을 뜻하는 자유를 축하하는 자리라고 역설함으로써 연설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마지막으로 열정과 신념과 헌신이 모든 국민과 세상을 밝혀줄 것이라는 말로 희망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조국이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묻지 말고, 국민들 자신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자문해보라고 했다. 케네디를 통해 강조되었던 '변화'는 오바마를 통해 부활하고 있는 것이다.
오바마의 희망의 메시지는 킹 목사의 강력한 영향을 받았다. 킹 목사는 비폭력 무저항 운동의 리더로서 폭력이 아닌 사랑으로 세상의 불의에 저항하며, "세상에 이루어진 모든 것은 희망이 만든 것입니다"라는 말로 억압된 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불어넣었다. 킹 목사는 버스 보이콧 운동(당시 버스 좌석이 흑인용과 백인용으로 구별되어 있었는데. 이 법을 없애고자 흑인들이 11개월에 걸쳐서 펼친 버스 보이콧 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흑인들에게 외치기를, 폭력을 쓰지 말고, 원수를 사랑하며, 백인들이 흑인들에게 고난을 주거나 차별을 해도 그들을 사랑하고, 용서해야 한다고 했다.
킹 목사는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 전 해인 1963년 8월 28일 워싱턴 광장에서 역사적으로 깊이 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