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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불가능은 없다

이파쥬 지음 | 북폴리오
1. 내 안에 불가능은 없다



과감하게 도전에 맞서라

양수기가 발명되기 전까지는 누구도 물이 거꾸로 흐를 수 있다고 믿지 않았다. 그렇게 보면 해가 서쪽에서 뜨는 일도 우리가 미래에 태양이 서쪽에서 뜨는 행성으로 이주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아직 찾지 못한 것뿐이다. 그러나 불가능을 입버릇처럼 되뇌고 스스로에게 한계를 설정한다면 치열한 경쟁에서 점차 밀려나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들에 의해 도태될 것이다.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말하지 말자. 불가능이라는 단어는 개인이나 기업의 사전에서 영원히 지워버리자. 불가능하다고 말하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성공을 향한 첫 걸음이다. 쑤저우에 중국 본부를 두고 있는 삼성전자는 지난 2년간 10배 넘는 성장을 기록하면서 순식간에 세계 3위로 뛰어올랐다. 동사의 성공신화는 사고방식 하나를 바꿈으로써 가능했다. "해결방법을 못 찾았을 뿐 불가능은 없다"라는 신념으로 똘똘 뭉쳤기 때문이다. 동사는 2000년에 전년 대비 3배의 매출을 올리자 2001년에는 전년의 3배에 이르는 매출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은 불가능해 보였지만 그들은 불가능은 없다는 신념 아래 힘을 모아 목표에 도전하기로 했다. 기록이란 깨뜨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불가능은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촉매다.



나를 진정한 천리마로 만드는 방법

한유는 천리마가 백락을 만나야 비로소 세상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때문에 그는 "천리마는 언제나 있지만 백락(伯樂: 말 감별사)은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주장은 당대의 사회적 배경에서 인재는 거의 유동성이 없다는 조건이 반영된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시대와 환경은 변했다. 발전의 가속도를 높이는 시장경제 속에서 인재는 유동자원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이다. 진정한 천리마(인재)라면 이곳의 백락(기업)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해서 다른 곳에 있는 백락 또한 그럴 것이라고 지레 짐작하고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우리가 천리마라면 어떻게 백락을 찾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백락을 찾기 위한 원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구미가 당기도록 만들어야 한다. 기업 임원과 인사 담당자, 그리고 헤드헌터들은 천리마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분투하고 있다. 만약 우리가 상위 20%에 속하는 그룹의 일원이라면 백락의 주의를 끄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둘째, 백락이 좋은 말을 선별하는 새로운 규칙을 이해해야 한다. 오늘날 개성이 저마다 다른 백락들은 자기 입맛에 맞는 천리마를 원한다. 자신의 개성과 장점을 이해하는 백락을 찾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천리마가 되어야 한다. 오늘날 중요한 것은 스스로 천리마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천리마가 될 것인가? 각종 자기계발서나 성공 처세서들을 보면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반드시 천리마가 되기로 결정을 했느냐 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문제다.



성공방정식은 있다

성공노하우는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표현된다. 100% 성공 = 100% 의지 x 100% 방법 x 100% 행동. 성공방정식은 다음과 같은 5가지 공식으로 다시 표현할 수 있다. 첫째, "1x1x1=1" 성공은 자신이 세운 목표를 100% 달성하는 것이므로 성공에 필요한 3가지 키워드 역시 모두 100%가 되어야 하며 각 요소 간에는 곱셈 관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둘째, "0x1x1=0" 곱셈 관계는 3가지 요소 가운데 어느 하나가 제로이면 모두 제로가 되는 결과를 낳는다는 의미이다. 셋째, "50%x50%x50%=12.5%" 실제로 사람들은 3가지 요소를 100% 다 가지고 있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50%정도 갖고 있는데, 이럴 경우 성공률은 12.5%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넷째, "60%x60%x60%=21.6%" 3가지 요소를 각각 50%에서 60%로 끌어올리면 성공확률은 21.6%가 된다.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12.5%와 비교해보면 성공률이 두 배 가까이 된다. 이것의 의미는 작은 진보가 성공을 앞당기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다섯째, "80%x80%x80% = 51.2%" 성공률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려면 각각의 성공 요소들이 적어도 80%를 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공방정식이 보여주는 교훈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의지, 방법, 행동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3가지 핵심요소 가운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의지다. 성공에 대한 100%의 강한 욕망이 100%의 방법과 행동을 끌어내기 때문이다. 행동하지 못한다는 것은 우리의 의지가 100%가 아니라는 반증이다. 이제 성공방정식을 다음과 같이 간략하게 줄여보자. 100% 성공 = 100% 의지. 소크라테스는 "성공하려면 삶에 대한 본능적인 강렬한 욕망처럼 성공에 대한 강렬한 열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국을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시킨 밀루티노비치 감독은 "태도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명언을 남겼다. 성공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난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이렇게 외칠 것이다. "성공은 의지에 달려 있다."



불가능이 없는 실천력의 비결

행동을 유발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 기초는 모두 명확성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명확성이 곧 파워이기 때문이다. 지속적으로 자신의 행동력을 강화하고 싶다면 다음 10가지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 첫째, 인생과 일의 의미를 명확하게 하자. 둘째, 자신의 사명을 명확하게 인식하자. 사명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좀처럼 식지 않는 열정이 있으며, 사명은 성공을 위한 행동력의 원천이 된다. 셋째, 목표를 정확하게 하자. 10년, 5년, 3년, 올해의 핵심 목표를 각각 글로 기록해 보자. 기록하다 보면 자신 속에 내재된 힘을 느끼게 될 것이다.



넷째, 목표달성의 이유를 명확히 하자. 앞에서 써 넣은 핵심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이유를 10가지씩 써보자. 이유가 많을수록 목표의식이 뚜렷해질 것이며 행동력을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다. 나 역시 3년 만에 백만장자가 된다는 목표를 세우면서 그것을 꼭 달성해야 하는 이유 18가지를 노트에 적어본 일이 있다. 절대로 이런 작은 행동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보다 '왜'가 더 중요하다. 다섯째, 앞에서 언급한 사항들을 글로 써서 자주 눈에 띄는 곳에 붙여놓자. 당신은 그것을 매일 봄으로써 자극을 받게 될 것이고 그 결과 목표를 비롯한 모든 내용이 저절로 잠재의식 속에 입력될 것이다.



여섯째,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 명확히 정하자. 각 목표에 따르는 필요조건, 충분조건, 보조조건을 분명히 파악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상세한 계획을 세우자. 일곱째, 목표 달성의 방해요인을 나열해 보자. 여덟째, 현재 총력을 기울여 할 일을 정하자.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고 행동 개시를 한다면 너무 늦다. 적극적인 행동이 완벽한 조건을 만든다. 행동할 때는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아홉째, 목표 설정을 하지 못했다면 코앞에 닥친 일부터 하자. 멈춰 서서 탄식하지 말고 현재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전진하면서 생각하자. 열 번째, 각 단계가 명확해질 때까지 반복해서 실천하자. 위와 같이 각 단계를 명확히 하는 일은 목표의식과 그에 따른 행동력을 강화해 준다.



2. 철저한 자기 관리가 관건이다



자기가치를 높여주는 업무관리법

업무 효율을 높이려면 무엇보다 목표, 방법, 시간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목표관리는 목표에 부합된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 방법 관리는 목표를 실현하는 데 꼭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그리고 시간 관리는 최단 시간에 혹은 예정된 시간 안에 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목표를 세울 때는 SMART 원칙을 따라야 한다. 첫째, Specific(구체화): 목표를 구체화하고, 둘째, Measurable(수치화): 목표를 숫자나 그래프의 형태로 나타내고, 셋째, Achievable(성취): 실현 가능한 목표여야 하고, 넷째, Result-oriented(결과 획득): 목표에 따른 결과를 중시해야 하고, 마지막으로 Time-limited(시간제한): 목표를 완성하는 데 시간제한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5가지 원칙 가운데 여기서는 시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해 보겠다. 미국 3대 철강회사인 베들렘스틸의 회장이 부도위기를 맞아 컨설팅사에 자문을 구했다. 자문을 맡은 사람은 회장에게 종이 한 장을 건네며 다음날 스케줄을 적도록 했다. 회장이 수십 가지 할 일을 종이에 가득 채웠다. 그러자 그는 그중에서 중요한 일을 순서대로 6가지를 적도록 주문하고 매일 똑같은 방식으로 스케줄을 잡으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방법을 실천한 후 효과가 있다면 전 직원이 이렇게 스케줄 관리를 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하루 6가지 정도의 일을 전력을 다해 완성하는 것이 이상적이라 생각했던 것이다. 1년 후 컨설팅사는 2만5천 달러짜리 수표를 받았다. 자문에 대한 보수였다.



업무 효율성을 높이려면 다이어리를 잘 활용해야 한다. 다이어리에 목표, 계획, 시간, 습관 등 모든 관리사항을 한꺼번에 일목요연하게 적어두자. 매일 중요한 업무기록과 함께 매월 하나씩 1년 동안 12가지 이상의 성공하는 습관을 훈련하도록 자극하자. 또 다이어리에 매일 일과 중에 꼭 해야 할 6가지 사항을 적어두자. 업무일기를 꼬박꼬박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시간관리가 저절로 이루어져 매사에 효율이 극대화될 것이다.



시간의 지배자가 되어라

하루하루 발등의 불을 끄느라 급급하다면 시간 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다음 몇 가지 법칙을 잘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소방대원에서 벗어나 시간의 지배자가 될 수 있다. 첫째, 우선순위를 정하라. 급한 정도와 중요도에 따라 모든 일을 A(급하고 중요한 일), B(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C(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 D(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로 나누어라. 둘째,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처리하라. 먼저 A, 그 다음에 B를 하고, C와 D는 가급적 하지 마라. 급한 일이 동시에 여럿 생겼다면 그중 가장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자. 셋째, 언제나 생산적인 일을 하라. 항상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지금 하는 일이 가장 생산적인 것일까?"



넷째, 하루 스케줄은 전날 저녁에 세워야 한다. 초고속 최첨단 정보사회에서 날이 밝은 후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남보다 훨씬 늦게 하루를 시작하는 셈이다. 다섯째, 뛰어난 기억력보다 엉망으로 쓴 메모 한 장이 낫다. 메모는 좋은 습관이다. 매일 아침 출근 전 메모를 훑어본다면 중요한 일을 까맣게 잊어서 낭패를 보거나 허둥지둥 일처리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여섯째, 한 번에 정확하게 처리하라. 무조건 빠르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잘못 처리한 일이나 대충 해치운 일은 내일의 부담일 뿐이다. 일곱째, 일을 분담하라.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을 잘 분담하고 남들이 대신할 수 없는 자신의 고유 업무에 좀 더 신경을 쓰는 것이 낫다.



순간의 선택이 성공을 좌우한다

최선의 선택을 위한 기준이 두 가지 있다. 각 단계별 최선의 선택과 전체적인 최선의 선택이다. 그러나 각 단계별 최선의 선택이 전체적인 최선의 선택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최선의 원리는 우리에게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면 각 단계에 매달리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최선을 이루는 기준에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대다수의 근로자나 기업의 책임자들은 전체적으로 최선을 바라면서도 실제로는 각 단계별로 최선의 선택을 한다. 이는 안정을 바라면서 작은 위험도 피하고 싶은 심사가 반영된 것이다. 그 결과 평범한 일상은 구가할 수는 있지만 도약이라는 단어는 그들 인생에서 찾아볼 수 없다. 이는 또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유능한 사람을 평범하게 만들어 버린다.



모든 일은 사전에 계획을 세우면 성공하고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실패한다. 전체적으로 최선의 선택을 하는 데 있어 실패를 막는 비결은 전체를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과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그리고 매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기준을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첫째, 각 단계별로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는가? 둘째, 전체적으로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는가? 셋째, 최적 시기의 선택인가? 옛말에 "먼 곳에 근심이 없으면 반드시 가까운 곳에 근심이 있기 마련"이라고 했다. 가장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최선인 선택기준에 따라 각 단계를 계획하자.

문제 분석 능력을 길러라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매일 비슷한 문제에 직면한다. "두 가지 중에서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할까?" "이 사업을 할까 말까?" "그 남자에게 시집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스러울 때 연필과 메모지를 꺼내 T형 분석표를 그려보자. 각 대안별로 좌측에는 취약점을 우측에는 강점을 나열하다 보면 명쾌하고 신속하게 생각의 갈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마케팅 계획을 세우는데 필요한 SWOT 분석은 T형 분석을 응용한 전형적인 예이다. SWOT는 Strength(강점) Weakness(약점) Opportunity(기회) Threats(위험요소), 이 4가지를 이용해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다. T형 분석표에도 강점, 약점, 기회, 위험요소 등을 적을 공간을 만들고 자세히 내용을 적어보라. 어떤 문제에 대해 더욱 깊고 폭 넓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T형 분석이 끝나고 마지막 취사선택을 할 때는 다음과 같이 해 보라. 첫째, 손해를 서로 저울질해서 가벼운 쪽을 선택하자. 역으로 이익을 저울질해서 더 많은 쪽을 선택하자. 둘째, 정답의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때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은 무엇인가?" 셋째, 둘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하기 어려울 때 제3의 방안을 고려했는지 살펴보자. 제3의 방안은 기타 방안의 강점을 전부 모은 것이기 때문에 방안들의 주요 단점을 피할 수 있다. 제3의 방안을 찾을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해 불가능을 말하지 말자.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제3의 방안은 반드시 존재한다. 아직 우리가 그것을 찾지 못했을 뿐이다."



3. 인간관계를 놓치면 걷잡을 수 없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기술

커뮤니케이션은 "말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야 하고, 듣는 사람은 말하는 사람이 하고 싶어 하는 말을 듣는 것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다. 듣는 사람이 듣고 싶어 하는 방식으로 말하기 위해서는 첫째, 청자의 관심분야를 명확하게 짚어야 하고, 둘째, 상대방이 호감을 느끼는 방식으로 표현해야 하며, 셋째, 적당한 시기와 장소를 선택해야 한다.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커뮤니케이션에서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기술이 바로 잘 듣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말허리를 자르지 말고, 상대의 대화 내용에 관심과 흥미를 표시하고, 집중하면서 적당한 시기에 간단하게 맞장구를 쳐주고, 제스처를 적극 사용해야 한다.



샌드위치 대화법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샌드위치처럼 핵심 내용을 중간에 삽입하는 방법이다. 다른 사람에게 건의나 비판을 할 때 유용한 방법이다. 자신의 핵심 의견을 말하기 전에 먼저 상대에게 부분적으로 동감을 표시함으로써 상대방이 다음 말을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자신의 의견을 전달한 다음에는 다시 한 번 상대방에게 희망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것이 요령이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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